GH, 설 명절 취약계층에 지역 특산품 전달

- 도내 결연가정 120가구에 1천만 원 상당 설 명절 선물세트 지원

2026-02-18(수) 13:01
/ 경기주택도시공사 제공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설 명절을 맞아 경기도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GH는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운영되는 매칭그랜트 사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도내 결연가정 120가구를 대상으로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1000만 원 상당의 지역특산품을 전달했다.

해당 물품은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를 통해 각 가정에 배달될 예정이다.

김용진 GH 사장은 "이번 지원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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