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 시각장애인 안마사 권익 향상 및 일자리 확대 공로로 감사패 수상

2026-04-14(화) 17:24
/ 정윤경 부의장 제공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대한안마사협회 경기지부 창립 55주년 및 나눔의 손길 안마봉사단 창단 21주년을 맞아 시각장애인 안마사의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번 감사패는 정윤경 부의장이 시각장애인 안마사의 안정적인 일자리 기반 조성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정책적 지원을 이어온 점을 높이 평가해 수여된 것이다.

정 부의장은 그동안 경로당 및 복지시설에 시각장애인 안마사를 파견하는 일자리 사업의 제도적 기반 마련에 힘써왔으며, 공공기관 내 ‘헬스키퍼’ 운영 확대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근무 환경 개선에 기여해 왔다.

또한 안마사 양성 교육, 재활 및 사회적응 프로그램, 취업 연계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시각장애인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는 데 앞장서 왔다.

정 부의장은 “대한안마사협회 경기지부가 걸어온 55년은 시각장애인 안마사의 권익을 지켜온 뜻깊은 역사”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지원을 통해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정윤경 부의장은 지난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방안 및 전국시각장애인체육대제전 지원 등을 논의하기 위해 (사)대한안마사협회 경기지부와 경기도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와 정담회를 가지는 등 시각장애인 권리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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