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장애인의 날 맞아 “당연한 일상 함께해야” 강조 |
| 2026-04-20(월) 1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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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사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경기도의회 유영일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0일 논평을 통해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올해 슬로건을 언급하며, 일상의 의미를 되새겼다.
유 수석대변인은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는 일상이 누군가에게는 평생을 꿈꿔 온 도전이자 기적일 수 있다”며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장애인에게 필요한 것은 특별함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사회”라며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자리 잡을 때 차별은 줄고 기회는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장애인 일자리 확대 등 맞춤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유 수석대변인은 “봄날의 온기가 사회 곳곳의 장애인들에게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하는 일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