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부모님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따뜻한 동행자 되겠다”

2026-05-08(금) 17:27
/ 경기도의회 제공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 세대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어르신 복지와 돌봄 정책 강화 의지를 밝혔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8일 논평을 통해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숭고한 것은 부모님의 사랑”이라며 “힘들고 고된 상황에서도 항상 자녀를 먼저 생각했던 부모님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가능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핵가족화와 개인화 등 사회 변화로 효(孝)의 전통적 실천과 인식이 약해진 시대를 맞아 이를 보완하고 재정립할 정책과 제안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다”고 밝혔다.

또한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를 초과하는 초고령화 사회가 도래하면서 돌봄 공백을 메우고 주거·복지 설계를 재편하는 사회적 과제가 이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 일자리·건강·돌봄 체계 강화에 힘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백현종 대표의원은 “다시 한번 어버이날을 맞아 그간 베풀어주신 희생과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의 행복한 일상을 위해 국민의힘이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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