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원 임직원 유기동물 보호 봉사 활동...4년째 사회공헌 활동 이어져 |
| 2026-05-13(수) 1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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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사회공헌 활동 일환으로 12일 경기 양평군에 위치한 ‘품 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동물 보호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이날 봉사자들은 보호실 청소, 입소동물 사료 급여, 산책 및 놀이 활동 지원, 시설 환경정리 등 유기동물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아울러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한 홍보활동을 병행하며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유기동물 보호 봉사활동은 경상원의 대표 봉사활동 중 하나로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나서 올해 4회째 이어지고 있다.
한편 경상원은 지역 사회 공공기관으로서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이번 유기동물 보호 봉사 활동 외에도 전통시장 내 플로깅, 경기바다 함께해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생명존중 문화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인식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