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제11대 의회 성공적 마무리로 도민 행복·경기도 발전 최선" - 백현종 대표의원 입장문 통해 마지막 회기 앞두고 의정활동 성과와 각오 밝혀 |
| 2026-06-08(월) 1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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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제11대 경기도의회 마지막 회기를 앞두고 의정활동 성과를 돌아보며 도민 행복과 경기도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8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제11대 경기도의회가 78대 78의 여야 동수라는 지방자치 역사상 유례없는 구도로 출범했다며, 이는 분열과 갈등이 아닌 대화와 소통을 바탕으로 한 여야정 협치의 출발점이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도정에 대한 견제와 감시에 충실하는 한편 정치적 유연성을 발휘하며 전국 최대 광역의회인 경기도의회의 선진화에 힘써왔다고 강조했다.
또한 '도민의 행복한 삶'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민생 안정, 지역 균형발전, 지방자치 강화라는 과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 왔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예측하기 어려운 경제 위기와 사회 변화 속에서도 경기도 발전의 토대를 다지고 도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의정 역량을 집중해왔다고 설명했다.
특히 9일부터 시작되는 제11대 경기도의회 마지막 회기를 앞두고 "끝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도민을 섬기는 자세로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며 "도민 행복과 경기도 지속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