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 학계와 맞손… 도시재생 전문성 높인다 |
| 2026-09-14(월) 1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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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GH가 운영하는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가 14일 수원 본사에서 한국도시재생학회 및 목원대학교와 ‘경기도 도시재생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참여한 기관들은 △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 전문가 교육 및 전문인력 양성·역량 강화 △ 정책연구와 정보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목원대학교와는 경기 도시재생사업과 관련한 동반관계를 구축하고 협력사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김용진 GH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시재생 분야의 전문기관 및 학계와 긴밀한 협력 기반을 다졌다”라며, “앞으로도 교육과 연구, 정보교류 등 다각적인 협력사업을 펼쳐 경기도 도시재생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력을 지속해서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