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해양경비안전서, 부산 신항 기름 유출 해양오염사범 적발 |
| 2016-03-29(화) 1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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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영모)는 29일 부산 신항 남컨테이너 부두에서 바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유류공급업체와 현장책임자 A씨(38세)를 적발했다.
적발업체는 28일 오전 부산 신항 남컨테이너 부두에서 유류공급차량이 정박 중인 컨테이너선에 윤활유를 공급 하던 중 차량에 연결된 호스가 빠져 바다에 기름이 흘러들어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신항안전센터 순찰정이 현장에서 확인한 결과 유출된 윤활유는 유류공급업체에서 방제작업을 완료했으며, 총 윤활유 60ℓ(해상 40ℓ, 육상 20ℓ)가 유출됐다.
창원해경 관계자는 “최근 3년간 해양오염사고 중 기름 이송 작업 시 부주의에 의한 사고는 전체의 35%에 해당한다”며 “바다에서 기름 이송 작업 시 더욱 주의를 기울이고 안전수칙을 꼭 지키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적발업체는 28일 오전 부산 신항 남컨테이너 부두에서 유류공급차량이 정박 중인 컨테이너선에 윤활유를 공급 하던 중 차량에 연결된 호스가 빠져 바다에 기름이 흘러들어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신항안전센터 순찰정이 현장에서 확인한 결과 유출된 윤활유는 유류공급업체에서 방제작업을 완료했으며, 총 윤활유 60ℓ(해상 40ℓ, 육상 20ℓ)가 유출됐다.
창원해경 관계자는 “최근 3년간 해양오염사고 중 기름 이송 작업 시 부주의에 의한 사고는 전체의 35%에 해당한다”며 “바다에서 기름 이송 작업 시 더욱 주의를 기울이고 안전수칙을 꼭 지키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