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울릉도에 코란도 투리스모 택시 공급 |
| 2016-03-29(화) 1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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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지난 28일 울릉도 지역에 택시로 쓸 차량 공급을 위해 현지에서 차량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울릉군 울릉읍에 위치한 울릉택시주식회사 사무실에서 송주원 쌍용차 대구경북지역본부장과 박인현 울릉택시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전달식을 열고 코란도 투리스모 16대를 전달했다.
16대의 코란도 투리스모는 울릉도 현지로 이동 후 울릉도에서 택시로 쓰이게 된다.
울릉도에서 운영 중인 택시 대부분이 SUV모델이며, 코란도 투리스모는 지난 2010년 도입된 기존 모델들을 대체하게 된다.
코란도 투리스모는 선정 과정에서 ▲동력성능 ▲내구성 ▲적재 공간 ▲SUV 스타일의 디자인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울릉도의 환경 및 여건을 감안해 동급 모델 중 유일하게 4WD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주행능력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쌍용차는 티볼리 브랜드를 비롯해 경쟁력 있는 신 모델 출시와 브랜드 파워 향상을 통해 내수 시장에서 지난 해까지 6년 연속 성장세를 지속해 왔으며, 현재 194개인 판매 네트워크 개수를 올 연말 200개까지 확대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과 판매 네트워크 보강을 통해 판매 상승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 날 울릉군 울릉읍에 위치한 울릉택시주식회사 사무실에서 송주원 쌍용차 대구경북지역본부장과 박인현 울릉택시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전달식을 열고 코란도 투리스모 16대를 전달했다.
16대의 코란도 투리스모는 울릉도 현지로 이동 후 울릉도에서 택시로 쓰이게 된다.
울릉도에서 운영 중인 택시 대부분이 SUV모델이며, 코란도 투리스모는 지난 2010년 도입된 기존 모델들을 대체하게 된다.
코란도 투리스모는 선정 과정에서 ▲동력성능 ▲내구성 ▲적재 공간 ▲SUV 스타일의 디자인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울릉도의 환경 및 여건을 감안해 동급 모델 중 유일하게 4WD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주행능력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쌍용차는 티볼리 브랜드를 비롯해 경쟁력 있는 신 모델 출시와 브랜드 파워 향상을 통해 내수 시장에서 지난 해까지 6년 연속 성장세를 지속해 왔으며, 현재 194개인 판매 네트워크 개수를 올 연말 200개까지 확대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과 판매 네트워크 보강을 통해 판매 상승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