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장윤정 의원, “굴욕적 강제징용 해법, 경기도가 철회에 앞장서야” |
| 2023-03-23(목) 1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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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장윤정 의원, “굴욕적 강제징용 해법, 경기도가 철회에 앞장서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장윤정 의원(더민주, 안산3)이 유관순 열사가 돼 23일 열린 제367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장에 나타나 굴욕적인 강제징용 셀프배상 해법에 대해 경기도가 앞장서 경기도민 강제징용 피해자 209명을 대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윤정 의원은 “윤석열 정부는 지난 3월 6일 국민의 자긍심도, 국가의 자주성도, 피해자들의 울분도 모두 내팽개쳐버리고 굴욕적인 강제징용 셀프배상 해법을 결정했다”라며 “2018년 대법원 판결에서는 식민지 지배의 불법성과 전범기업의 반인도적인 불법행위에 대한 배상책임을 인정했으나 그법과 원칙을 강조하던 윤석열정부는 가해자인 일본 정부와 전범기업이 그 어떤 사과도, 책임도 지지 않은 상황에서 우리나라 기업들에게 돈을 걷어 강제징용 피해자들에게 배상하겠다고 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이는 대법원판결을 무력화하고 정부가 스스로 나서 일본정부와 전범기업에게 면죄부를 주는 것”이라며 “진정한 친선은 몇차례의 진정성 없는 사과가 아닌 가해자의 진심어린 사과와 피해자에 대한 배상이 선행되었을 때 가능하다는 것은 만고의 진리”라고 주장했다.
또한 “국민들도 분노하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강제징용 해법에 반대하는 응답은 60%로 찬성 33%보다 두배나 높았다”라며 “국민들은 윤석열 정부에게 강제징용 해법 철회를 분명하게 요청하고 있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도 국민들의 강제징용 해법 철회 요구에 답하여 움직고 있다”라고 말했다.
장 의원은 “강제징용 피해자중 경기도민은 209명에 이르고 있고 경기도는 국민들의 강제징용 철회를 위해
함께 움직여야 한다. 강제징용 철회는 바로 경기도민을 위한 것이며, 이것은 경기도민의 요구에 답하는 것이기 때문”이라며 “단 한명의 억울한 도민이 없도록 우리 경기도가 꼭 지켜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호소하며 발언을 마쳤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장윤정 의원(더민주, 안산3)이 유관순 열사가 돼 23일 열린 제367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장에 나타나 굴욕적인 강제징용 셀프배상 해법에 대해 경기도가 앞장서 경기도민 강제징용 피해자 209명을 대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윤정 의원은 “윤석열 정부는 지난 3월 6일 국민의 자긍심도, 국가의 자주성도, 피해자들의 울분도 모두 내팽개쳐버리고 굴욕적인 강제징용 셀프배상 해법을 결정했다”라며 “2018년 대법원 판결에서는 식민지 지배의 불법성과 전범기업의 반인도적인 불법행위에 대한 배상책임을 인정했으나 그법과 원칙을 강조하던 윤석열정부는 가해자인 일본 정부와 전범기업이 그 어떤 사과도, 책임도 지지 않은 상황에서 우리나라 기업들에게 돈을 걷어 강제징용 피해자들에게 배상하겠다고 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이는 대법원판결을 무력화하고 정부가 스스로 나서 일본정부와 전범기업에게 면죄부를 주는 것”이라며 “진정한 친선은 몇차례의 진정성 없는 사과가 아닌 가해자의 진심어린 사과와 피해자에 대한 배상이 선행되었을 때 가능하다는 것은 만고의 진리”라고 주장했다.
또한 “국민들도 분노하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강제징용 해법에 반대하는 응답은 60%로 찬성 33%보다 두배나 높았다”라며 “국민들은 윤석열 정부에게 강제징용 해법 철회를 분명하게 요청하고 있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도 국민들의 강제징용 해법 철회 요구에 답하여 움직고 있다”라고 말했다.
장 의원은 “강제징용 피해자중 경기도민은 209명에 이르고 있고 경기도는 국민들의 강제징용 철회를 위해
함께 움직여야 한다. 강제징용 철회는 바로 경기도민을 위한 것이며, 이것은 경기도민의 요구에 답하는 것이기 때문”이라며 “단 한명의 억울한 도민이 없도록 우리 경기도가 꼭 지켜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호소하며 발언을 마쳤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