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올해 공공시설·도농지역에 전기차 충전시설 159기 설치 |
| 2023-03-28(화) 1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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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공공시설·도농지역에 전기차 충전시설 159기 설치
경기도는 올해 도비 40억원을 투입해 공공시설과 공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전기차 충전 기반시설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도는 올 1월 도내 31개 전 시·군 조사를 통해 전기차 공용충전기 사전 신청을 받았고, 현지실사를 진행해 적정 지역에 159기를 설치할 계획이다.
전기차 충전기 설치지점은 공공시설을 우선 선정하고, 도농지역 등 충전 취약지역의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선정된다.
장애인·노약자 등 교통약자가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LCD 모니터와 커넥터 높이를 일반 충전기에 비해 낮게 설치하는 교통약자 배려형을 전체 충전시설에 적용할 예정이다.
정한규 도 첨단모빌리티산업과장은 “전기자동차 보급 가속화 추세에 맞춰 전기자동차 충전 기반시설을 구축함으로써 도민들의 충전 편의성을 높이고, 이용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올해 도비 40억원을 투입해 공공시설과 공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전기차 충전 기반시설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도는 올 1월 도내 31개 전 시·군 조사를 통해 전기차 공용충전기 사전 신청을 받았고, 현지실사를 진행해 적정 지역에 159기를 설치할 계획이다.
전기차 충전기 설치지점은 공공시설을 우선 선정하고, 도농지역 등 충전 취약지역의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선정된다.
장애인·노약자 등 교통약자가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LCD 모니터와 커넥터 높이를 일반 충전기에 비해 낮게 설치하는 교통약자 배려형을 전체 충전시설에 적용할 예정이다.
정한규 도 첨단모빌리티산업과장은 “전기자동차 보급 가속화 추세에 맞춰 전기자동차 충전 기반시설을 구축함으로써 도민들의 충전 편의성을 높이고, 이용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