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참전유공자회등 보훈3단체, 전쟁종식 평화선언문(DPCW 10조 38항) 지지 서명 |
| 2023-03-28(화) 16: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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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참전유공자회등 보훈3단체, 전쟁종식 평화선언문(DPCW 10조 38항) 지지 서명
수원시 보훈단체 중 3곳 (6.25참전유공자회, 대한민국월남참전자회, 대한민국상이군경회)는 28일 수원시보훈회관에서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이하 HWPL, 대표 이만희) 서울경기남부지부 수원지부와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DPCW 10조 38항)에 지지 서명 했다.
이날 지지 서명식에는 이구정 지회장, 김정수 지회장, 김영관 지회장, HWPL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지지 서명하게 된 보훈단체 중 3곳의 회원들은 전쟁의 참상을 몸으로 기억하고 있으며, 그 상처가 아직 남아 있다. 이들은 세상에서 전쟁이 종식되기를 가장 염원하고 있는 사람 중 일부이다.
그들은 세상에 그들의 경험과 고뇌를 알렸다. 그러나 세상은 여전히 전쟁을 이어오고 있고, 그로 인해 청년들이 피를 흘리고 있다.
서명식은 국민의례, 문화공연, 오프닝 영상 시청, HWPL 서울경기남부지부 수원지부장 환영사, 이구정 지회장 축사, 지지 서명문 낭독 및 서명,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했다.
이구정 6.25참전유공자회 수원시 지회장은 서명식에서 “6.25참전유공자회, 월남참전자회, 상이군경회는 전쟁의 참상을 몸으로 기억하고 지워지지 않는 상처로 남아 있다. 3개 단체는 후대에 물려줄 영원한 유산에 서명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후손들은 전쟁의 포화가 없는 평화의 세상에서 자유와 평화, 풍요 속에서 선한 경쟁을 통해 더욱 발전하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갈 거라 믿는다”며 “이 서명이 그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초석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김동성 HWPL 서울경기남부지부 수원지부장은 “HWPL은 국경, 종교, 인종을 초월해 지구촌에 생명을 가져다주는 평화, 화해, 공존을 구현하며 전쟁을 종식하고 평화의 지구촌을 만들어 후대에 유산으로 물려주고자 하는 뜻으로 평화 활동을 하고 있다”며 “DPCW 10조 38항 국제법이 UN에 상정돼 모든 국가 지도자가 지지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평화의 가족들이 평화의 사자가 돼 모든 국가에서 실행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명식에 참석한 한 6.25참전유공자회 회원은 “한창 세상에 꽃을 피워야 할 때에 청년들이 전쟁으로 희생된다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다”며 “다른 단체들도 많이 지지해서 현 정부도 이 국제법의 중요성을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수원시 보훈단체 중 3곳 (6.25참전유공자회, 대한민국월남참전자회, 대한민국상이군경회)는 28일 수원시보훈회관에서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이하 HWPL, 대표 이만희) 서울경기남부지부 수원지부와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DPCW 10조 38항)에 지지 서명 했다.
이날 지지 서명식에는 이구정 지회장, 김정수 지회장, 김영관 지회장, HWPL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지지 서명하게 된 보훈단체 중 3곳의 회원들은 전쟁의 참상을 몸으로 기억하고 있으며, 그 상처가 아직 남아 있다. 이들은 세상에서 전쟁이 종식되기를 가장 염원하고 있는 사람 중 일부이다.
그들은 세상에 그들의 경험과 고뇌를 알렸다. 그러나 세상은 여전히 전쟁을 이어오고 있고, 그로 인해 청년들이 피를 흘리고 있다.
서명식은 국민의례, 문화공연, 오프닝 영상 시청, HWPL 서울경기남부지부 수원지부장 환영사, 이구정 지회장 축사, 지지 서명문 낭독 및 서명,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했다.
이구정 6.25참전유공자회 수원시 지회장은 서명식에서 “6.25참전유공자회, 월남참전자회, 상이군경회는 전쟁의 참상을 몸으로 기억하고 지워지지 않는 상처로 남아 있다. 3개 단체는 후대에 물려줄 영원한 유산에 서명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후손들은 전쟁의 포화가 없는 평화의 세상에서 자유와 평화, 풍요 속에서 선한 경쟁을 통해 더욱 발전하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갈 거라 믿는다”며 “이 서명이 그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초석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김동성 HWPL 서울경기남부지부 수원지부장은 “HWPL은 국경, 종교, 인종을 초월해 지구촌에 생명을 가져다주는 평화, 화해, 공존을 구현하며 전쟁을 종식하고 평화의 지구촌을 만들어 후대에 유산으로 물려주고자 하는 뜻으로 평화 활동을 하고 있다”며 “DPCW 10조 38항 국제법이 UN에 상정돼 모든 국가 지도자가 지지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평화의 가족들이 평화의 사자가 돼 모든 국가에서 실행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명식에 참석한 한 6.25참전유공자회 회원은 “한창 세상에 꽃을 피워야 할 때에 청년들이 전쟁으로 희생된다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다”며 “다른 단체들도 많이 지지해서 현 정부도 이 국제법의 중요성을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