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통공사, 수원 광교에 똑버스 운행 개시 |
| 2023-06-01(목) 15: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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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통공사, 수원 광교에 똑버스 운행 개시
경기교통공사는 1일 수원 광교역사공원에서 수요응답형 신교통서비스인 ‘똑버스’ 개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이오수 경기도의원,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시민자치위원회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개통을 축하했다.
‘똑버스’는 경기도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 Demand Responsive Transit)의 고유 브랜드로 ‘똑똑하게 이동하는 버스’라는 의미이며, 입주 초기 신도시나 농어촌 등 교통 취약지역에 도민에게 편리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도입한 새로운 형태의 교통수단이다.
똑버스는 기존 버스와 달리 정해진 노선과 운행계획표 없이 승객의 호출에 맞춰 탄력적으로 승객을 수송하는 형태로, 기존 공급자 중심의 운영체계가 아닌 수요자 호출 운영체계의 맞춤형 대중교통 수단이다.
수원시 똑버스는 광교 1 · 2동에서 지난30일 부터 시범 운행을 시작했으며, 오는7일 부터 정식 운행을 시작한다. 11인승의 현대 쏠라티 차량 10대로 매일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운행하고, 호출은 23시 30분까지 가능하다. 요금은 일반 시내버스 요금과 동일한 1450원으로 교통카드 태깅 시 수도권통합환승할인도 적용된다.
경기교통공사는 지난해 똑버스 시범사업으로 파주 운정·교하 지구에서 10대를 운영하였고, 올해 3월 안산 대부도에서 4대, 5월 평택 고덕국제신도시에서 15대를 운행 개시했다.
이번 수원 10대를 포함, 고양(식사·고봉) 7대, 화성(동탄·향남) 20대, 양주(옥정·삼숭) 10대, 하남(위례·감일) 6대를 순차적으로 운행할 계획이며, 남양주(별내·수동·오남·진접)에서는 유선호출 기능을 추가하여 농촌형 똑버스 14대를 추진한다. 특히, 김포는 김포골드라인 혼잡완화 대책의 일환으로 고촌에 똑버스 10대를 6월중 운행 개시하고, 풍무·사우지구에 20대를 순차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똑버스는 앱으로 호출해야 하는데, 어르신들은 앱을 다루는 게 어려울 수 있다”며 “단체장님, 경로회장님 등이 마을 어르신들에게 앱 사용 방법을 쉽게 설명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똑버스는 호출하면 승객이 있는 곳으로 오는 택시 같은 버스”라며 “광교1·2동에서 똑버스가 활성화되면 하반기에는 서수원권 당수지구에도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교통공사 민경선 사장은 “편리한 교통 서비스인 똑버스로, 광교 시민들의 이동 서비스 향상을 기대한다”며,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서비스’라는 공사 비전에 맞춰 경기도 전역으로 더욱 편리한 이동서비스가 제공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교통공사는 1일 수원 광교역사공원에서 수요응답형 신교통서비스인 ‘똑버스’ 개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이오수 경기도의원,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시민자치위원회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개통을 축하했다.
‘똑버스’는 경기도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 Demand Responsive Transit)의 고유 브랜드로 ‘똑똑하게 이동하는 버스’라는 의미이며, 입주 초기 신도시나 농어촌 등 교통 취약지역에 도민에게 편리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도입한 새로운 형태의 교통수단이다.
똑버스는 기존 버스와 달리 정해진 노선과 운행계획표 없이 승객의 호출에 맞춰 탄력적으로 승객을 수송하는 형태로, 기존 공급자 중심의 운영체계가 아닌 수요자 호출 운영체계의 맞춤형 대중교통 수단이다.
수원시 똑버스는 광교 1 · 2동에서 지난30일 부터 시범 운행을 시작했으며, 오는7일 부터 정식 운행을 시작한다. 11인승의 현대 쏠라티 차량 10대로 매일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운행하고, 호출은 23시 30분까지 가능하다. 요금은 일반 시내버스 요금과 동일한 1450원으로 교통카드 태깅 시 수도권통합환승할인도 적용된다.
경기교통공사는 지난해 똑버스 시범사업으로 파주 운정·교하 지구에서 10대를 운영하였고, 올해 3월 안산 대부도에서 4대, 5월 평택 고덕국제신도시에서 15대를 운행 개시했다.
이번 수원 10대를 포함, 고양(식사·고봉) 7대, 화성(동탄·향남) 20대, 양주(옥정·삼숭) 10대, 하남(위례·감일) 6대를 순차적으로 운행할 계획이며, 남양주(별내·수동·오남·진접)에서는 유선호출 기능을 추가하여 농촌형 똑버스 14대를 추진한다. 특히, 김포는 김포골드라인 혼잡완화 대책의 일환으로 고촌에 똑버스 10대를 6월중 운행 개시하고, 풍무·사우지구에 20대를 순차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똑버스는 앱으로 호출해야 하는데, 어르신들은 앱을 다루는 게 어려울 수 있다”며 “단체장님, 경로회장님 등이 마을 어르신들에게 앱 사용 방법을 쉽게 설명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똑버스는 호출하면 승객이 있는 곳으로 오는 택시 같은 버스”라며 “광교1·2동에서 똑버스가 활성화되면 하반기에는 서수원권 당수지구에도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교통공사 민경선 사장은 “편리한 교통 서비스인 똑버스로, 광교 시민들의 이동 서비스 향상을 기대한다”며,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서비스’라는 공사 비전에 맞춰 경기도 전역으로 더욱 편리한 이동서비스가 제공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