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이기환 의원, “청년들이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경기도 만들어가야” |
| 2023-06-14(수) 17: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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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기환 의원, “청년들이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경기도 만들어가야”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기환 의원(더민주, 안산6)은 14일 제369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비정규직 및 계약직 위주의 경기도 공공기관 채용에서 정규직 확대로의 전환을 촉구했다.
이기환 의원은 “낮은 출산율, 청년실업 문제 등의 많은 문제가 고용의 안정과 직결되어 있다”며, “그러나 정부는 올해 공공기관 정원을 대폭 감축하고 신규 채용 규모를 2만 2천여 명으로 정했는데, 이 목표치는 2017년 이후 6년 만에 가장 적은 규모였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처럼 고용 한파가 불 때 공공기관 채용 규모가 늘어야 청년 취업률과 저출산 문제 해결에도 도움이 되지만 ‘변화의 중심 기회의 경기’라는 슬로건이 무색하게 경기도 공공기관에서 고용안정의 기회는 매우 부족하다”라며 “경기도청 홈페이지의 도 공공기관 채용정보란에는 올해에만 400건이 넘는 채용공고가 제시되어 있지만 대부분이 계약직 채용공고”라고 지적했다.
또한 “현재 경기도 지방 출자출연기관에 대한 계약직 비율은 평균 30%를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우리 청년들이 2년 단위 계약직으로 근무하는 것은 청년들에게는 기회의 부족이고 조직 차원에서는 기관의 전문성이 연속되지 못해 결국 공공서비스의 질 저하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이기환 의원은 “올해를 끝으로 공공기관 ‘청년의무고용제’가 일몰 예정으로 내년부터 청년들의 취업 고민은 더욱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경기도에서 청년들이 더 나은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계약직이 아닌 정규직으로 채용이 이뤄질 수 있도록 경영합리화와 고용안정을 동시에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기환 의원(더민주, 안산6)은 14일 제369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비정규직 및 계약직 위주의 경기도 공공기관 채용에서 정규직 확대로의 전환을 촉구했다.
이기환 의원은 “낮은 출산율, 청년실업 문제 등의 많은 문제가 고용의 안정과 직결되어 있다”며, “그러나 정부는 올해 공공기관 정원을 대폭 감축하고 신규 채용 규모를 2만 2천여 명으로 정했는데, 이 목표치는 2017년 이후 6년 만에 가장 적은 규모였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처럼 고용 한파가 불 때 공공기관 채용 규모가 늘어야 청년 취업률과 저출산 문제 해결에도 도움이 되지만 ‘변화의 중심 기회의 경기’라는 슬로건이 무색하게 경기도 공공기관에서 고용안정의 기회는 매우 부족하다”라며 “경기도청 홈페이지의 도 공공기관 채용정보란에는 올해에만 400건이 넘는 채용공고가 제시되어 있지만 대부분이 계약직 채용공고”라고 지적했다.
또한 “현재 경기도 지방 출자출연기관에 대한 계약직 비율은 평균 30%를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우리 청년들이 2년 단위 계약직으로 근무하는 것은 청년들에게는 기회의 부족이고 조직 차원에서는 기관의 전문성이 연속되지 못해 결국 공공서비스의 질 저하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이기환 의원은 “올해를 끝으로 공공기관 ‘청년의무고용제’가 일몰 예정으로 내년부터 청년들의 취업 고민은 더욱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경기도에서 청년들이 더 나은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계약직이 아닌 정규직으로 채용이 이뤄질 수 있도록 경영합리화와 고용안정을 동시에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