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지사, 27일 파주서 지역 주민과 '맞손토크' |
| 2023-07-23(일) 1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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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지사, 27일 파주서 지역 주민과 '맞손토크'
경기도는 오는 27일 김동연 경기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시 임진각 DMZ 생태관광지원센터에서 ‘제8회 맞손토크’를 열고 파주시민들과 평화와 접경지역 발전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김동연 지사와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평화활동가 김정노 한국통일협회 부회장, 이정훈 경기연구원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연구단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파주시립예술단의 합창, 김정노 부회장의 평화 활동 이야기, 주민과 김동연 지사의 질의응답 등을 진행한다.
정구원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맞손토크를 통해 접경지역과 경기북부가 대한민국의 신성장동력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본다”라고 말했다.
맞손토크는 지역 현안에 대한 논의의 장일 뿐 아니라, 도 주요정책에 대해 도민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공감의 장’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도는 지난 3월 광명시에서는 ‘기후 위기 대응’을 주제로, 5월에는 가평군에서 ‘관광산업 활성화’를 주제로 맞손토크를 개최하는 등 지속적으로 현장에서 도정 비전을 제시하고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경기도는 오는 27일 김동연 경기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시 임진각 DMZ 생태관광지원센터에서 ‘제8회 맞손토크’를 열고 파주시민들과 평화와 접경지역 발전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김동연 지사와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평화활동가 김정노 한국통일협회 부회장, 이정훈 경기연구원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연구단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파주시립예술단의 합창, 김정노 부회장의 평화 활동 이야기, 주민과 김동연 지사의 질의응답 등을 진행한다.
정구원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맞손토크를 통해 접경지역과 경기북부가 대한민국의 신성장동력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본다”라고 말했다.
맞손토크는 지역 현안에 대한 논의의 장일 뿐 아니라, 도 주요정책에 대해 도민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공감의 장’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도는 지난 3월 광명시에서는 ‘기후 위기 대응’을 주제로, 5월에는 가평군에서 ‘관광산업 활성화’를 주제로 맞손토크를 개최하는 등 지속적으로 현장에서 도정 비전을 제시하고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