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경기지청, 폭염 및 태풍 사후대응 현장점검 |
| 2023-08-15(화) 1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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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경기지청, 폭염 및 태풍 사후대응 현장점검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은 지난 14일 화성시 소재 일진전기(주) 화성공장을 방문해, 폭염 및 제6호 태풍 카눈에 대한 사후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이 날 경기지청은 특히, 최근 유례없는 폭염 속에서 작업하는 근로자들에 대한 온열질환 예방조치 이행여부와 제조업체에서 자주 발생하는 끼임·추락사고 등 위험요인에 대한 예방․관리 상황을 확인했다.
강운경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장은“‘물-그늘-휴식’등 온열질환 예방 3대 기본 수칙 준수 뿐만 아니라, 극심한 폭염에 따라 열사병 등 온열질환 발생의 급박한 위험이 있는 경우에는 사업주가 작업중지권을 행사해 근로자 건강 장해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중대재해 감축을 위해서는 사업주의 정기적인 안전보건 점검과 위험성평가 등 자체적인 위험요인 개선 시스템 마련이 우선되어야 하지만, 근로자가 안전보건의 주체라는 인식개선과 안전수칙을 준수하도록 하는 안전문화 확산 활동도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홍석준 기자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은 지난 14일 화성시 소재 일진전기(주) 화성공장을 방문해, 폭염 및 제6호 태풍 카눈에 대한 사후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이 날 경기지청은 특히, 최근 유례없는 폭염 속에서 작업하는 근로자들에 대한 온열질환 예방조치 이행여부와 제조업체에서 자주 발생하는 끼임·추락사고 등 위험요인에 대한 예방․관리 상황을 확인했다.
강운경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장은“‘물-그늘-휴식’등 온열질환 예방 3대 기본 수칙 준수 뿐만 아니라, 극심한 폭염에 따라 열사병 등 온열질환 발생의 급박한 위험이 있는 경우에는 사업주가 작업중지권을 행사해 근로자 건강 장해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중대재해 감축을 위해서는 사업주의 정기적인 안전보건 점검과 위험성평가 등 자체적인 위험요인 개선 시스템 마련이 우선되어야 하지만, 근로자가 안전보건의 주체라는 인식개선과 안전수칙을 준수하도록 하는 안전문화 확산 활동도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홍석준 기자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