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유통 수입농산물 잔류농약 ‘안전’…기준치 이내 |
| 2023-10-06(금) 1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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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유통 수입농산물 잔류농약 ‘안전’…기준치 이내
경기보환연, 과일 등 98건 검사 결과…채소류만 미량 검출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에서 유통 중인 수입농산물 98건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잔류농약이 모두 기준치 이내로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9월 1일부터 22일까지 관내 대형 유통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유통 중인 견과종실류 42건, 과일류 25건, 채소류 15건, 곡류 9건, 두류 7건 등 다소비 농산물 98건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검사품목 중 과일류와 채소류에서 미량의 농약성분이 검출됐지만 모두 잔류농약 허용기준 미만이었고 미량 검출된 농약성분 중 PLS(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기준(0.01 ㎎/㎏)으로 관리되는 국내 미등록 농약은 없었다. 그 외 견과종실류, 곡류 및 두류에서는 검출된 농약성분이 없었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수입농산물의 경우 통관과정에서 검사가 이뤄지고 있으나 우리나라에 기준이 없는 미등록 농약성분이 검출될 수 있어 주기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며 “도민들이 경기도에서 더 안전한 농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보환연, 과일 등 98건 검사 결과…채소류만 미량 검출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에서 유통 중인 수입농산물 98건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잔류농약이 모두 기준치 이내로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9월 1일부터 22일까지 관내 대형 유통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유통 중인 견과종실류 42건, 과일류 25건, 채소류 15건, 곡류 9건, 두류 7건 등 다소비 농산물 98건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검사품목 중 과일류와 채소류에서 미량의 농약성분이 검출됐지만 모두 잔류농약 허용기준 미만이었고 미량 검출된 농약성분 중 PLS(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기준(0.01 ㎎/㎏)으로 관리되는 국내 미등록 농약은 없었다. 그 외 견과종실류, 곡류 및 두류에서는 검출된 농약성분이 없었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수입농산물의 경우 통관과정에서 검사가 이뤄지고 있으나 우리나라에 기준이 없는 미등록 농약성분이 검출될 수 있어 주기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며 “도민들이 경기도에서 더 안전한 농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