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경기도 국정감사] 최기상 국회의원, “경기도지사 리더십으로 양평-서울고속도로 조속히 추진해야” |
| 2023-10-17(화) 15: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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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최기상(더불어민주당, 서울 금천) 국회의원은 17일 오전 10시 경기도청 신관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양평-서울고속도로는 조속한 추진이 최우선이며 이 과정에서 경기도지사의 리더십이 필수적”이라고 제언했다.
최 의원은 “양평-서울고속도로 관련해서 경기도가 협의안에 동의했다는 이야기도 있고 견해에 따라서는 원안·변경안 상관없이 조속한 추진이 더 우선이라는 의견도 있다. 경기도는 변경안에 동의한 적이 있는가”라고 질의했다.
이에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경기도는 변경안에 동의한 적 없으며 신속한 추진을 위해서는 원안 추진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최 의원은 “원안이 수정안보다 조속한 추진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무엇인가”라며 “국민통합을 위해서라도 무엇보다 신속한 추진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이 점에 있어서 김동연 지사님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
김 지사는 “일단 이 문제가 정쟁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는 점 먼저 말씀드린다. 변경안은 종점이 변경됐으며 노선의 55%가 변경됐다. B/C는 시점까지 변경했다. 이런 상황에서는 장기적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농후하다. 이 도로는 당초 목적에 부합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신속하게 추진되어야 한다는 점에 있어서 매우 동의하는 바로 정부의 주민 숙원에 대한 약속 등 세가지 측면에서 원안 추진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답했다.
최 의원은 “양평-서울고속도로 관련해서 경기도가 협의안에 동의했다는 이야기도 있고 견해에 따라서는 원안·변경안 상관없이 조속한 추진이 더 우선이라는 의견도 있다. 경기도는 변경안에 동의한 적이 있는가”라고 질의했다.
이에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경기도는 변경안에 동의한 적 없으며 신속한 추진을 위해서는 원안 추진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최 의원은 “원안이 수정안보다 조속한 추진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무엇인가”라며 “국민통합을 위해서라도 무엇보다 신속한 추진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이 점에 있어서 김동연 지사님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
김 지사는 “일단 이 문제가 정쟁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는 점 먼저 말씀드린다. 변경안은 종점이 변경됐으며 노선의 55%가 변경됐다. B/C는 시점까지 변경했다. 이런 상황에서는 장기적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농후하다. 이 도로는 당초 목적에 부합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신속하게 추진되어야 한다는 점에 있어서 매우 동의하는 바로 정부의 주민 숙원에 대한 약속 등 세가지 측면에서 원안 추진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답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