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드론 활용 그린벨트 불법의심 76건 확인…현장조사 추진 - 원상복구 시정명령, 이행강제금 부과·고발 등 조치 |
| 2023-10-30(월) 1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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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는 8~9월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가 잦은 15개지역을 드론을 활용해 단속한 결과, 불법행위 의심 76건을 발견해 시군에 현장 조사를 요청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단속에서 시흥, 양주, 의왕 등에서 적발된 불법행위는 건축 관련 행위 63건(83%), 형질변경 12건(16%), 벌목 1건(1%)이다.
앞서 도는 지난 3월 드론 단속에서 불법행위 의심 37건을 발견했고, 시군 현장 조사결과 23건이 불법행위로 확인돼 행정 조치 중이다. 허가나 신고 없이 건축 또는 형질변경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원상복구 시정명령, 이행강제금 부과 및 고발 등 엄중한 행정 조치가 진행된다. 도는 3월 1차 단속, 8~9월 2차 단속에 이어 11~12월 3차 단속을 계획 중이다.
류호국 도 지역정책과장은 “드론촬영 사진판독은 대규모 상습적불법행위 발생지역을 짧은 주기로 신속하고 간편하게 변화 탐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불법행위가 상습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은 드론 촬영을 통해 재발생을 줄이고, 드론으로는 적발이 어려운 건축물 불법용도변경, 하우스 내 불법 적치물은 도와 시군이 협업해 현장점검과 수시순찰 강화를 통해 줄여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단속에서 시흥, 양주, 의왕 등에서 적발된 불법행위는 건축 관련 행위 63건(83%), 형질변경 12건(16%), 벌목 1건(1%)이다.
앞서 도는 지난 3월 드론 단속에서 불법행위 의심 37건을 발견했고, 시군 현장 조사결과 23건이 불법행위로 확인돼 행정 조치 중이다. 허가나 신고 없이 건축 또는 형질변경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원상복구 시정명령, 이행강제금 부과 및 고발 등 엄중한 행정 조치가 진행된다. 도는 3월 1차 단속, 8~9월 2차 단속에 이어 11~12월 3차 단속을 계획 중이다.
류호국 도 지역정책과장은 “드론촬영 사진판독은 대규모 상습적불법행위 발생지역을 짧은 주기로 신속하고 간편하게 변화 탐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불법행위가 상습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은 드론 촬영을 통해 재발생을 줄이고, 드론으로는 적발이 어려운 건축물 불법용도변경, 하우스 내 불법 적치물은 도와 시군이 협업해 현장점검과 수시순찰 강화를 통해 줄여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