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더민주 “이재명 대표님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
| 2024-01-02(화) 1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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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남종섭, 용인3) 대변인단(수석대변인 황대호, 수원3)은 2일 제40차 논평을 통해 2일 오전 부산 현장 일정을 소화하던 중 괴한으로부터 피습을 당한 이재명 당대표의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대변인단은 “백주대낮에 대한민국 제1야당 대표가 괴한에게 피습을 당했다”라며 “이재명 당대표 피습은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자 테러”라고 규정했다.
이어 “경찰은 엄정하고 신속하게 수사하여 이번 사건에 대해 한 점의 의혹도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극한 대립과 정쟁, 상대방에 대한 증오를 기반으로 하는 정치가 이번 사태를 불러온 것 같아 안타까움이 크다”라며 “민주주의는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진 이들의 대립과 정쟁이 아닌 소통과 타협, 배려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대변인단은 다시한번 이재명 당대표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며 논평을 마쳤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