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틀협동조합-주식회사 피어나, 발달장애 아동 위한 사회적경제 상생 업무협약 |
| 2024-04-08(월) 1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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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수원시 사회적경제 기업 꿈틀협동조합(대표 한정우), 주식회사 피어나(대표 박혜인)가 8일 ‘수원시 발달장애 아동의 신체적, 심리적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사회적경제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발달장애 아동들의 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꿈틀협동조합과 음악치료 전문기관인 주식회사 피어나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사회적가치 실현과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체결됐다.
이를 계기로 발달장애 아동들에게 신체적, 심리적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서 피어나 꿈틀점을 개원한다. 이곳에서 발달장애 아동들의 전문적인 음악치료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피어나 꿈틀점은 바우처 제공기관으로 등록되어서 발달장애 가정의 치료비용 경제적 부담을 낮추며 안정적인 치료기관 운영한다.
한정우 꿈틀협동조합 대표는 “사회적경제 영역에서의 협업을 통하여 양질의 치료서비스를 만들고 발달장애 아동들을 위한 더 좋은 서비스와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박혜인 피어나주식회사 대표는 “음악치료 전문기관으로 꿈틀과 협업을 통하여 더 나은 환경을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