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1(목) 16:40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비지니스 국제 사회 국방 환경 종교 교육 보건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비지니스
국제
사회
국방
환경
종교
교육
보건

경기주택도시공사·양주시, 양주·광운 첨단IT융합연구소 설립 MOU 체결

2024-05-09(목) 16:51
(좌측부터) 경기주택도시공사 오완석 균형발전본부장, 천장호 광운대학교 총장, 강수현 양주시장 / 경기주택도시공사 제공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9일 광운대학교에서 양주시와 함께 양주테크노밸리 활성화를 위한 (가칭)양주·광운 첨단IT융합연구소, 설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천장호 광운대학교 총장, 경기주택도시공사 오완석 균형발전본부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GH, 양주시, 광운대는 첨단IT융합연구소 설립을 위해 ▲테크노밸리 조성 및 입주기업·대학 관리 지원 ▲ 산학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 ▲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에 대한 기술 개발, 교육, 인재 양성지원 등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양주 테크노밸리는 양주시 마전동 일원에 약 21만8천m² 규모로 총 사업비 1104억원을 투입해 2026년 완공을 목표로 GH(63%), 양주시(37%) 가 추진중인 사업이다.

광운대학교는 ICT, 로봇, 인공지능 및 소프트웨어 경쟁력이 우수한 국내 최초 전자공학분야 대학이다.

양주·광운 첨단IT융합연구소 설립으로 산·학·연 연계 및 타산업간 융복합을 통한 고부가가치 신기술 연구개발, 스타트업 육성 및 근로자 교육기회가 확대되어 양주테크노밸리가 경기북부 산업체질 개선의 혁신기지로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주택도시공사 김세용 사장은 “양주테크노밸리가 경기북부 산·학·연 연계의 교두보가 되기를 바란다” 며 “GH는 양주 테크노밸리에 더 많은 대학,연구소 및 기업이 들어올 수 있도록 경기도, 양주시와 함께 노력하여, 신산업이 부족한 경기북부에 양주테크노밸리가 혁신거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매일방송 news@maeilnewstv.com        매일방송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 매일방송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청소년보호담당 : 박쥬리
매일방송 등록번호: 경기-아50976 최초등록일 2014년05월08일 발행인 대표 박한웅 / 편집국장 / 편집인 김수용 (발행본사)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청곡길 50 대표전화 : 031-411-3232 팩스 : 031-411-6446 제보 e-mail msbtv@naaver,com *<매일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