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당근’ 앱 활용한 도정 홍보 추진...각종정보 제공 |
| 2024-05-13(월) 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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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가 도민과 더 밀접하게 소통하기 위해 ‘당근’ 앱을 활용한 도정 홍보를 추진한다.
경기도는 지역기반 중고거래 애플리캐이션(앱) ‘당근’에 경기도 공공프로필을 개설해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공공프로필’은 ‘당근’ 앱을 이용하는 지역 주민들이 공공기관이 게시한 소식을 확인하고 소통할 수 있는 서비스다.
사용자가 '경기도'를 활동 지역으로 설정할 경우, '동네생활'이나 '내 근처' 게시판에서 새롭게 올라온 도정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공공프로필과 ‘단골 맺기’를 하면 알림을 받게 돼 보다 빠르게 경기도 소식을 확인할 수 있으며 댓글로 소통도 가능하다.
도 관계자는 "당근 앱을 통해 도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지원 혜택과 문화·예술 등 여가 정보를 효율적으로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당근 외에도 '경기지역화폐' 메인 팝업 배너 등을 통해 지역화폐를 이용하는 도민에게 다양한 도정 소식을 전하는 만큼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