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경기총국, 김포농협에서 ‘핑크케어NH건강보험’ 1호가입 행사진행 |
| 2024-05-13(월) 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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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NH농협생명 경기총국(총국장 김찬수)은 지난 8일 김포시에 위치한 김포농협(조합장 김명희)을 방문해 NH농협생명의 신상품‘핑크케어NH건강보험’ 1호가입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김찬수 총국장은 김명희 조합장을 만나 핑크케어NH건강보험 판매와 지원계획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포농협 김명희 조합장은 핑크케어NH건강보험을 직접 1호로 가입했을 뿐만 아니라, 어려운 여성 이웃을 돕기 위해 NH농협생명 경기총국과 합심해 사회공헌 캠페인도 진행했다.
‘핑크케어NH건강보험’은 여성에게 꼭 필요한 보장을 담은 상품으로 유방, 갑상선, 자궁 등에 특화해 여성에게 자주 발생하는 질환을 진단부터 치료까지 보장한다. 주계약만 가입해도 여성 주요암인 유방암과 여성생식기암을 보장하며, 진단 시 각각 최대 1억원을 지급한다. 암 이외에도 여성에게 자주 발생하는 상위 30개 질병 중 27가지 질병을 보장하도록 구성하였으며, 난임치료특약, 출산 후 1년 납입면제서비스특약으로 임신 준비부터 출산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김찬수 경기총국장은 “경기지역 유일한 여성 조합장으로 신상품에 1호로 가입자가 된것과 사회공헌 활동도 함께 진행한 점 깊이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농축협과 농업인이 만족할 수 있는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농협생명이 되도록 더욱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