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국민의힘, “6·10 정신을 받들어 국민과 도민을 위한 정치 펼치겠다” |
| 2024-06-09(일) 1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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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국민의힘(대표의원 김정호, 광명1) 대변인단(수석대변인 이애형, 수원10)은 9일 6·10 민주항쟁 발생 37주년을 맞이하여 국민과 도민을 위한 정치 실현을 다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변인단은 “민주항쟁을 통해 오직 국민의 힘으로 대통령 직선제 개헌을 이끌어냈듯, 민주주의는 항상 국민의 뜻을 좇아 발전해 왔다”라며 “6․10 민주항쟁을 통해 우리는 ‘국민에 의한, 국민이 변화시키는’ 정치의 본질을 다시금 깨닫게 된다”라고 그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 “도의회 국민의힘은 6․10 민주항쟁의 귀중한 의미를 되새기며 국민과 도민을 위한 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의지를 다지며 ‘국민과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그들의 뜻을 정치에 반영하여 실질적인 변화를 이루겠다’는 국민의힘의 약속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