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중앙회, 2024 타지키스탄 초청 새마을교육 입교식 개최 |
| 2024-06-17(월) 16: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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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전문수)는 17~25일까지 지속 가능한 지구촌 새마을운동 추진을 위해 타지키스탄 초청 새마을교육을 실시한다.
올해 처음으로 새마을 시범마을 사업을 추진하는 타지키스탄은 원활한 사업 지원을 위한 이번 교육에 공무원, 마을지도자 등 19명을 파견했다.
이날 입교식을 시작으로 19명의 연수생들은 9박 10일간의 새마을교육에 들어간다. 새마을운동중앙회는 2024년 신규 사업국가의 사업추진 단계에 맞춰 타지키스탄 연수생들이 새마을운동을 잘 이해하고, 새마을운동 시범마을 사업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교과목을 편성했다.
사업 추진단계(1년차)에 맞춘 환경개선 사업, 축산기술, 빗물 활용기술, 마을기금 조성 및 사업비 관리 등 실용적인 과목을 편성해 새마을 시범마을 사업 추진을 도울 예정이다.
교육기간 동안 연수생들은 새마을운동의 성공 요인과 추진 전략, 성공 사례 공유, 액션플랜 수립, 현장 견학 등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새마을운동 및 현지화 방안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김환학 새마을운동중앙회 사무총장은 입교식에서 “새마을운동을 새롭게 시작하는 타지키스탄 연수생에게 이번 교육이 새마을사업 추진에 대한 각오와 실천 의지를 굳게 다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