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경기지역본부-군포 그룹홈·쉼터,보호대상아동 지원 업무협약 체결 - 3개 기관 모여 보호대상아동의 건강한 자립지원을 위한 '자립지원사업' 업무협약식 |
| 2024-08-22(목) 16: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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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초록우산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여인미)는 지난21일 군포시 그룹홈 및 쉼터와 보호대상아동의 건강한 자립지원을 위한 '자립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초록우산 경기지역본부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여인미 초록우산 경기지역본부 본부장, 김명순 다솜둥지 시설장, 신계수 하늘둥지 시설장, 김형근 군포남자중장기청소년쉼터(하나로) 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자립지원사업' 업무협약은 보호대상아동의 복지서비스 연계, 사례 발굴 및 지원 등 그룹홈 및 쉼터의 보호대상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위한 상호협력 추진의 내용을 담고 있다. 협약에 따라 초록우산 경기지역본부는 군포시 그룹홈 및 쉼터의 보호대상아동에게 매월 10만원의 자립성장비를 지원하는 등 경제적 지원 및 자립지원 사업을 연계할 예정이다.
여인미 본부장은 "초록우산과 그룹홈 및 쉼터와의 협력을 강화하여 보호대상아동들이 보다 나은 환경 속에서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김형근 소장은 "양육시설뿐만 아니라 쉼터, 공동생활가정과 같은 소규모 시설과의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아동을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보호대상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초록우산 경기지역본부는 경기남부권역의 보호대상아동의 건강한 자립을 위한 경제적 지원, 심리치료 지원 등 다양한 자립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가족돌봄아동지원, 위기임산부 및 위기영아 지원 등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 기관들과 협력해 나가고 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