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불법 현수막 게시대 노끈까지 정비 한다 |
| 2024-09-06(금) 1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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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유동 인구가 많은 중심상가 및 지하철역 주변을 중심으로 불법 현수막 정비와 함께 현수막 게시대(기둥)에 오랫동안 남아있는 노끈까지 제거한다.
구는 이번 정비에 공무원 및 정비 용역반을 투입해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도시미관을 해치는 가로등, 신호등에 부착된 불법 현수막을 제거했다.
또 현수막을 떼어내고 게시대 기둥에 남아있는 노끈까지 깨끗하게 제거했다.
박사승 영통구청장은 "불법 현수막 정비도 중요하지만 게시대(기둥)에 무분별하게 남아있는 노끈으로 인해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경우가 있다. 정당 현수막 등 게첨 업체에서는 현수막 철거 시 노끈까지 말끔히 정비해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미관 조성에 협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