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스스탄 공무원 등 초청 ‘새마을운동 현지화 및 새마을지도자 역량 강화’교육 |
 | | / 새마을운동중앙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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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김광림)는 12~21일까지 지속 가능한 지구촌 새마을운동 추진을 위해 키르기스스탄 초청 새마을 교육을 실시한다.
2022년부터 시범마을 4개를 선정해 새마을운동을 추진하고 있는 키르기스스탄은 이번 교육에 공무원, 마을지도자 등 18명을 파견했다.
12일 입교식을 시작으로 18명의 연수생들은 9박 10일간의 새마을교육에 들어간다. 새마을운동중앙회는 키르기스스탄 연수생들이 새마을운동을 잘 이해하고, 새마을운동 시범마을 사업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 단계에 맞춰 교과목을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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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기간 동안 연수생들은 새마을운동의 성공 요인과 추진 전략, 성공 사례 공유, 액션플랜 수립, 현장 견학 등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새마을운동 및 현지화 방안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사업 추진단계(3년차)에 맞춘 소득증대 사업, 축산기술, 마을기금 조성 및 사업비 관리 등 실용적인 과목을 편성해 새마을 시범마을 사업 추진을 도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