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중앙회, 키르기스스탄 초청 새마을교육 수료식 개최 |
 | | / 새마을운동중앙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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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김광림)는 21일 지속 가능한 지구촌 새마을운동 추진을 위해 마련한 키르기스스탄 초청 새마을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지난 12일 입교식을 시작으로 9박 10일 동안 18명의 키르기스스탄 연수생들은 새마을운동 추진 전략과 액션플랜 수립, 국가별 성공사례 공유 등을 통해 새마을지도자로서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새마을운동을 추진하기 위한 현지화 방안 등을 모색했다.
3년차 사업국가인 키르기스스탄 연수생들은 사업 추진단계에 맞춘 소득증대 사업, 축산기술, 마을기금 조성 및 사업비 관리 등 교육기간 동안 새마을 시범마을 사업 추진과 현지 마을주민 지도에 필요한 과목을 수강하고, 현장 견학에도 적극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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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새마을운동중앙회는 1973년부터 2023년까지 150개국 6만 6000여 명의 외국인을 대상으로 새마을교육을 실시했으며, 현재 키르기스스탄, 파푸아뉴기니, 잠비아 등 13개국 56개 시범마을을 조성해 새마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