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1(목) 16:40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비지니스 국제 사회 국방 환경 종교 교육 보건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비지니스
국제
사회
국방
환경
종교
교육
보건

경기신보, '재해피해 특별경영자금' 200억→800억원 확대

2024-12-10(화) 16:38
/ 경기신용보증재단 제공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신용보증재단은 폭설 피해를 본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재해피해 특별경영자금' 지원 규모를 200억원에서 800억원으로 600억원 확대했다고 10일 밝혔다.

재해피해 특별경영자금의 융자 한도는 중소기업 최대 5억원, 소상공인 5천만원이며 융자 기간은 4년(1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이다.

경기도의 이차(利差) 보전 지원으로 대출금리를 1.5% 포인트 낮춰 기업 부담을 줄였다.

신청 마감 기한도 13일에서 26일로 연장했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은 지난 4일부터 폭설 피해가 집중된 용인시, 이천시, 안성시에 마련된 대설 피해 통합지원센터에 직원을 파견해 피해기업을 대상으로 융자 및 특례보증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매일방송 news@maeilnewstv.com        매일방송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 매일방송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청소년보호담당 : 박쥬리
매일방송 등록번호: 경기-아50976 최초등록일 2014년05월08일 발행인 대표 박한웅 / 편집국장 / 편집인 김수용 (발행본사)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청곡길 50 대표전화 : 031-411-3232 팩스 : 031-411-6446 제보 e-mail msbtv@naaver,com *<매일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