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수원, 화성행궁서 청년들과 함께 3.1절 기념하다 |
| 2025-03-02(일) 09: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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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따뜻한 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 위드수원에서는 3.1절을 기념해 지난 역사를 통해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열사들이 청년들이었고, 현재를 살아가는 청년들이 이를 문화로서 기념하는 행사를 수원 화성행궁 광장에서 진행했다.
1919년 3월 1일 수많은 청년들이 거리로 나아가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던 것처럼 2025년 3월 1일에도 화성행궁 광장 거리에 나아가 3.1절의 역사를 문화로서 몸소 체험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공연은 1부 '1919.3.1 그 날을 기억하며', 2부 '덕분에 오늘을 사는 우리'로 나누어 진행되었고, 1부에는 뮤지컬 배우 임하람의 '영웅', 원인크루 퍼포먼스팀의 공연으로 감동을 선사했다.
2부에는 싱어송라이터 '와다다'팀의 공연으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켜 수원 시민들이 함께 모여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오후 1시 부터 4시까지 진행되었던 이번 행사는 대형 태극기 손도장 찍기, 3.1절 관련 퀴즈를 맞추는 부스도 진행되어 많은 수원 시민들이 참여하여 사람들로 북적였다.
또한 여러 재능 기부 단체에서 진행하는 페이스 페인팅, 손으로 만드는 DIY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