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중앙회,‘파푸아뉴기니 초청 새마을교육’ 입교식 개최 |
| 2025-04-08(화) 1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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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김광림)는 8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지속 가능한 지구촌 새마을운동 추진을 위해 파푸아뉴기니 초청 새마을교육을 실시한다.
파푸아뉴기니 초청 새마을교육은 현지 공무원과 마을지도자들의 새마을운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범사업 모범 사례를 공유해 새마을운동의 현지화를 돕고자 마련됐다.
파푸아뉴기니는 지난해부터 총 4개의 시범마을에서 새마을운동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날 열린 입교식에는 지방정부 공무원과 마을지도자 등 총 22명이 참석했다.
교육 기간 동안 연수생들은 새마을운동의 성공요인과 추진 전략 강의, 성공사례 공유, 액션플랜 수립, 현장 견학 등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새마을운동 및 현지화 방안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새마을운동중앙회는 사업 추진단계(2년차)에 맞춘 소득증대 사업 및 마을 기금 조성 실무 강의와 주민총회 실습 등 실용적인 과목을 편성해 새마을 시범마을 사업 추진을 도울 예정이다.
김광림 새마을운동중앙회장은 입교식에서 “대한민국은 1970년에 시작된 새마을운동을 바탕으로 지난 55년간 눈부신 경제 성장을 이루어냈다.”며 “파푸아뉴기니 연수생 여러분들도 이번 새마을교육을 통해 큰 꿈을 품고 자국의 발전을 위해 힘쓴다면, 한국의 발전 경험을 훨씬 짧은 시간 안에 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