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통공사, ‘2024년 지방공공기관 일자리 정책추진’ 유공 행안부 장관 표창 |
| 2025-04-21(월) 15: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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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교통공사(사장 민경선)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공공기관 일자리정책 추진’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공로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지방공공기관의 신규채용, 청년고용, 인턴제 운영 등 일자리정책 추진 성과를 평가해 우수기관에 수여되었으며, 각 분야에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지방공공기관 15곳이 선정됐다.
공사는 2024년 기준 정원 중 33.7%를 청년층으로 신규 고용했다. 이는 전국 지방공기업 평균(8.3%)의 4배 이상 높은 수치로, 청년 일자리 확대를 위한 선도적인 노력이 높게 평가받았다.
공사는 청년고용 확대를 위해 직무 중심의 블라인드 채용을 확대하고, 신입 직원에 대하여 응시 자격 제한이 없는 열린 채용을 시행하는 등 청년 고용 정책을 적극 운영 중이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경기교통공사는 지방공공기관으로서 고용책임을 다하고, 도민에게 양질의 교통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청년이 꿈꿀 수 있는 일터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방침이다.
민경선 경기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표창은 경기교통공사가 지속적인 사업 확장 및 성과 창출에 따라 인력을 확대해 온 결과이며, 특히 청년 고용 창출에 꾸준히 힘쓴 노력의 결실이다.”라며 “앞으로도 청년이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