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지역 공동체의 가치를 펼치겠다” -‘새마을의 날’ 맞아 새마을운동의 정신과 실천 강조 |
| 2025-04-22(화) 1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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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김정호)은 22일 제15회 ‘새마을의 날’을 맞아 새마을운동 정신을 계승하고 확산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새마을운동은 1970년대 낙후된 생활환경 개선과 소득 증대를 목표로 시작된 범국민적 지역사회 개발 운동이다. 당시 근면·자조·협동의 3대 정신을 바탕으로 ‘어제보다 나은 내일의 새마을’을 목표로 국가 발전과 민족 중흥을 이끌었으며, 2011년 「새마을운동조직 육성법」이 개정되어 국가기념일로 공식 지정됐다.
특히 경기도는 1970년대 새마을운동의 중심지로서 주민 주도의 기반시설 정비, 주거환경 개선 및 소득 증대 활동 등을 선도하며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이후 새마을정신은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환경정화 등 지역 밀착형 풀뿌리 운동으로 지속돼 지역 발전의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3R(Reuse 재사용, Recycle 재활용, Reduce 줄이기) 운동을 통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새마을운동의 근본정신인 근면·자조·협동을 더욱 발전시켜 변화·도전·창조에 기반한 미래지향적인 경기도를 만들어 가겠다”며 “지역 공동체의 가치를 넓게 펼쳐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민생 회복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