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1(목) 16:40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비지니스 국제 사회 국방 환경 종교 교육 보건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비지니스
국제
사회
국방
환경
종교
교육
보건

경기도의회 박재용 의원, 지자체 전동보조기구 보험 관련 사업 제안 및 검토 요청 받아

2025-04-29(화) 17:12
/ 경기도의회 제공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의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28일 양주상담소에서 시민 및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지자체 전동보조기구 보험 관련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검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자리에는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김포시지회 이경규 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전동보조기구 보급률 대비 안전대책 부족 현황 ▲전동보조기구 보험 사업개요 ▲개선방안 및 효과 ▲보험 전용 플랫폼 기능 등에 관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이경규 지회장은 “각 지차체마다 시민안전보험(자전거보험)은 시행하고 있으나 장애인의 이동을 위한 전동보장구 보험 적용은 부족한 실정이다”라며 “전동보장구 사용자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피해가 늘어남에 따라 장애인 및 일반 시민의 배상 책임 부담도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으로 “대인·대물손해·자기손해까지 포함해 보상하는 상품을 보험사 협업을 통해 맞춤 상품 개발 및 전용 플랫폼을 이용한 신고 및 보상 절차 간소화가 가능한 자동화 서비스 개시 예정임”을 설명했다. 지원대상은 거주 지역 내 전동휠체어 및 스쿠터 이용 주민이다.

박재용 의원은 “전동 휠체어 및 스쿠터와 같은 개인형 이동장치는 보행자와의 충돌, 교통사고, 충전 중 발생하는 화재 위험 등에 따른 보상 및 치료의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안전한 보험 체계가 필요함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덧붙혀 “더 중요한 근본적인 해결책은 시민과 장애인을 위한 이동 보조기구가 다닐 수 있는 통행로 확보와 도로 개선이 먼저 보안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매일방송 news@maeilnewstv.com        매일방송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 매일방송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청소년보호담당 : 박쥬리
매일방송 등록번호: 경기-아50976 최초등록일 2014년05월08일 발행인 대표 박한웅 / 편집국장 / 편집인 김수용 (발행본사)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청곡길 50 대표전화 : 031-411-3232 팩스 : 031-411-6446 제보 e-mail msbtv@naaver,com *<매일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