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관광공사, 'MICE 아카데미' 운영…청년 취업 기회 제공 |
| 2025-06-23(월) 1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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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관광공사는 오는 27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5 경기 MICE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참가자는 경기도 거주자 및 도내 대학 재학생·졸업생 등 총 31명을 선발해 △ 경기 특화 마이스 강의 △ MICE 온라인 직무 교육 △ 경기유니크베뉴 연계 현장 견학 △ 마이스 업계 종사자 멘토링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교육은 오프라인 20시간과 온라인 5시간을 포함한 총 25시간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우수 교육생을 대상으로 최대 6주간의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며, 참가 기업에는 최대 180만 원의 지원금이 지급된다. 단, 참여 기업은 4대 보험 가입 및 최저임금 이상 지급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을 넘어, 도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와 산업 진출의 발판을 제공하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도내 마이스 기업들과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여 청년 취업난 해소, 지역 일자리 창출, 더 나아가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