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영통종합사회복지관, 디지털 정보 취약계층 위한 ‘디지털튜터 서포터즈단’ 발대 |
| 2025-06-23(월) 17:22 |
|
|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영통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필신)은 지난20일 요즘시대의 트랜트에 맞는 신규사업으로 ‘디지털튜터 서포터즈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디지털튜터 서포터즈단은 50대이상 지역주민들중, 디지털 교육에 관심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을 이용해 요즘한창 화두가 되고 있는 인공지능(AI) 활용방법 등 사전 전문교육을 진행 할 계획이다.
향후 지역 내 디지털 취약계층 특히, 고령층과 정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교육 지원과 멘토링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번에 맞춤형 전문교육을 통해 강사양성과정을 거쳐 자격증도 취득하고 전문가로서의 지역사회에 디지털 역량강화와 정보 취약계층을 줄여 주는 역할을 함은 물론, 급변하는 디지털 정보화시대에 더 나은 삶의 질을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수강생은 “디지털 정보화시대를 살아가는데 꼭 필요하고 매우 유익한 교육이다.라며 디지털튜터 서포터즈단을 운영해 줘 감사하다. 수강하기 참 잘했다.”고, 전했다.
이필신 영통종합사회복지관장은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출발이 아니라 지역과 세대 간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는 중요한 전환점 될 것이라며, 지역 주민들이 직접 디지털 전도사가 되어 주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풀뿌리 디지털 포용의 시작이다.”라고 밝혔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