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1(목) 16:40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비지니스 국제 사회 국방 환경 종교 교육 보건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비지니스
국제
사회
국방
환경
종교
교육
보건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 “경기도민과 함께 걸어온 발자취에 대한 격려이자 더 큰 책무”

- 다산의정대상 수상, “현장에서 답 찾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할 것”

2025-09-18(목) 17:34
/ 경기도의회 제공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지난 17일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 ‘제7회 다산의정대상 시상식’에 수상자로 참석했다.

정윤경 부의장은 경기도 농업활성화 뿐만 아니라 경기도 축산농가 발전을 위한 헌신적인 노력과, 광역지자체 최초로 학교사회복지사업 지원을 위한 조례를 대표 발의하였으며, 이주여성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지속적인 노력으로 ‘경기도 이주여성 상담센터’를 개소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입법을 추진한 공적으로 광역정치부문에서 수상하게 되었다.

정 부의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상은 개인의 영예가 아니라 도민과 함께 걸어온 발자취에 대한 격려이며, 앞으로 더 무겁게 짊어져야 할 책무로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또한, “군포시 주민과 경기도민, 그리고 묵묵히 함께 해주신 공직자 덕분에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며 “다산 정약용 선생의 철학과 정신은 저의 의정활동에 늘 길잡이가 되어왔다.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고 경기도민의 삶을 세심히 살피는 의정 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부의장은 지난 2022년 ‘중부 율곡대상’ 광역 정치부문 수상에 이어 이번 다산의정대상까지 수상하며, 의정 현장에서 발로 뛰는 활동을 통해 군포시민과 함께하는 정치의 길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 다산의정대상 상패는 ‘발 모양’이 새겨져 있어, 정 부의장은 “지난 율곡대상에서 손 모양 상패를 받은 데 이어, 이번 발 모양 상패는 군포시민 및 경기도민에게 한 걸음 더 나아가라는 의미로 다가와 더욱 뜻깊다”고 밝혔다.

끝으로 정윤경 부의장은 “경기도의회 부의장으로서 군포에서 키운 뿌리와 힘으로, 경기도민과 함께 정의롭고 따뜻한 경기도를 만들어가겠다” 며 포부를 전했다.





매일방송 news@maeilnewstv.com        매일방송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 매일방송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청소년보호담당 : 박쥬리
매일방송 등록번호: 경기-아50976 최초등록일 2014년05월08일 발행인 대표 박한웅 / 편집국장 / 편집인 김수용 (발행본사)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청곡길 50 대표전화 : 031-411-3232 팩스 : 031-411-6446 제보 e-mail msbtv@naaver,com *<매일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