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백현종·이은주 의원, 구리시 관내 ‘2026년 신학기 준비 소규모 교육환경개선사업’ 지원 환영 |
| 2026-01-19(월) 1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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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백현종 대표의원(구리1)과 이은주 의원(구리2)은 19일, 경기도교육청의 ‘2026년 신학기 준비 소규모 교육환경개선사업’ 지원(약2억 5천만원)이 확정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립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별 1억 원 이하 규모의 소규모 환경개선 사업을 신속히 지원하는 제도로, 2026년 2월까지 사업을 추진해 신학기 이전 실질적인 교육환경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구리시에서는 이번 지원을 통해 초등학교 3곳, 중학교 2곳, 고등학교 3곳 등 총 8개 학교가 대상에 포함됐으며, 총 사업비는 약 2억 5천만 원 규모로 편성됐다.
세부적으로는 ▲갈매유 강당 바닥 안전매트 교체, ▲내양초 파고라 설치, ▲동인초 학생 쉼터 환경 개선, ▲산마루초 소방시설 보완, ▲교문중 교실 블라인드 교체, ▲장자중 학생용 책걸상·사물함 교체, ▲수택고 칠판 교체, ▲인창고 칠판 교체 등으로, 학생 안전과 학습 여건 개선에 직접적으로 연관된 사업들이 폭넓게 반영됐다.
이번 소규모 교육환경개선사업은 대규모 시설 공사와 달리 학교 현장에서 즉각적인 체감 효과를 낼 수 있는 생활 밀착형 개선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각 학교의 수요를 반영해 맞춤형으로 추진되는 것이 특징이다.
백현종 의원은 “아이들이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는 학교 공간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해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신학기 이전에 개선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집행 과정 전반을 세심히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이은주 의원 또한 “소규모 교육환경개선사업은 학교 현장의 작은 불편을 놓치지 않고 개선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학교 구성원들의 목소리가 행정과 예산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두 의원은 향후에도 경기도교육청 및 지역 교육지원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구리 지역 학교들의 교육환경 개선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