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 "참전용사의 헌신에 걸맞은 실질적 지원 확대 위해 노력" - ‘월남전참전 제62주년 및 호국안보 결의대회’ 참석 |
| 2026-06-26(금) 17: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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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26일 군포시 보훈회관에서 열린 '월남전참전 제62주년 및 호국안보 결의대회'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군포시지회 회원 가운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경기도의회 의장 표창을 수여했다.
정윤경 부의장은 축사에서 "참전용사들의 용기와 희생은 오늘날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 번영을 이룬 소중한 밑거름"이라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이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의회는 참전명예수당을 지난 4년간 기존 26만 원에서 80만 원으로 인상하는 등 참전유공자 지원 확대를 위해 노력해 왔다"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의 명예를 높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최근 안보환경 변화와 관련해 "굳건한 안보는 자유와 평화의 토대"라며 "이번 결의대회가 호국정신을 되새기고 국민적 안보의식을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군포시지회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월남전 참전 62주년을 맞아 참전용사들의 공헌을 기리고 호국정신과 안보의식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전용사와 보훈가족 등 군포시민들이 함께했다.
한편, 정윤경 부의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전쟁 제76주년 기념행사, 제39주년 6·10 민주항쟁 경기도기념식, 경인보훈대상 시상식 등에 참석하는 등 임기 마지막까지 보훈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며 관련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