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김진후 의원, 유의동 국회 국토위원장에게 ‘양평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 착공’ 건의해 |
| 2026-08-17(월) 15: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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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진후 의원(국민의힘·비례)은 지난 13일 국회에서 유의동 국토교통위원장에게 「용문~홍천 광역철도 신속 추진 및 조기 착공 건의안」을 대표로 전달했다. 이번 건의에는 양평지역 윤순옥 의원(국민의힘·양평1)과 이혜원 의원(국민의힘·양평2)이 함께 뜻을 모았다.
김진후 의원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발표를 앞둔 만큼 제4차 계획에 반영된 사업부터 속도감 있게 추진돼야 한다”며 “이미 사업 타당성까지 확보된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후속 절차가 지연되지 않도록 기본계획을 조속히 확정하고 설계·착공에 필요한 국비를 적기에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고 2025년 12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으며, 현재 기본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가 진행 중이다.
윤순옥 부위원장은 최근 제392회 임시회 철도항만물류국 업무보고에서 관계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의와 후속 절차의 신속한 이행을 주문했다. 이혜원 의원도 2022년에 조기 착공과 정차역 반영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대표발의한 바 있다.
유의동 국토교통위원장은 건의 내용을 청취하고 사업 추진 상황과 후속 절차를 면밀히 살펴보겠다는 뜻을 밝혔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