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인천항만공사사장기 초등야구대회 개막 -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열전 돌입…인천 7개교 등 전국 14개 초교 참가 - |
| 2016-02-22(월) 1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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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한국 야구를 이끌 꿈나무들의 잔치인 “제3회 인천항만공사 사장기 초등학교 야구대회”가 22일 오전 9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3일 동안 예선전을 치르고 25일 준결승전을 거쳐 결승전에서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인천인천항만공사(사장 유창근)가 2014년 유소년 야구 꿈나무 양성 지원을 목표로 창설한 이 대회에 올해는 인천 7개 학교를 포함한 전국의 초등학교 야구단 14개팀 선수 250여명이 참가하며,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하며우승팀과 준우승팀에게는 상품과 메달, 그리고 트로피가 각각 주어지며 개인상 수상자에게도 트로피와 상장이 전달될 예정이다고 밝혔디.
유창근 인천항만공사 사장은 “이 대회가 야구 꿈나무들이 마음껏 기량을 뽐내고 훌륭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이자 인천 야구 저변 확대의 작은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항만공사 사장기 초등야구대회는 경기 안산의 삼일초등학교 초대대회 우승, 충북 서원초등학교는 2회대회 우승을 각각 차지했다.
특히 인천항만공사는 IPA 볼파크에서 인천지역 보육원생과 농아인을 대상으로 야구 클리닉 교실도 개최하는 등 스포츠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인천항만공사(사장 유창근)가 2014년 유소년 야구 꿈나무 양성 지원을 목표로 창설한 이 대회에 올해는 인천 7개 학교를 포함한 전국의 초등학교 야구단 14개팀 선수 250여명이 참가하며,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하며우승팀과 준우승팀에게는 상품과 메달, 그리고 트로피가 각각 주어지며 개인상 수상자에게도 트로피와 상장이 전달될 예정이다고 밝혔디.
유창근 인천항만공사 사장은 “이 대회가 야구 꿈나무들이 마음껏 기량을 뽐내고 훌륭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이자 인천 야구 저변 확대의 작은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항만공사 사장기 초등야구대회는 경기 안산의 삼일초등학교 초대대회 우승, 충북 서원초등학교는 2회대회 우승을 각각 차지했다.
특히 인천항만공사는 IPA 볼파크에서 인천지역 보육원생과 농아인을 대상으로 야구 클리닉 교실도 개최하는 등 스포츠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