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2016 대한민국 창조경제대상 수상 - 시, U-City 통합운영센터, 화상통역서비스 도입, 원스톱 통합 세정 시스템 운영, 통합민원발급 시스템 운영 등 높은 점수 받아 |
| 2016-04-06(수) 19: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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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시장 곽상욱)가 6일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와 동아일보사가 공동 주최·주관으로 롯데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 창조경제대상 사회책임 경영부문대상을 수상했다.
시는 지난 2013년 12월부터 U-City 통합운영센터를 운영해 22만 명에 시민의 사회안전망 구축과 전국 최초로 시행 된 화상통역서비스 도입, 원스톱 통합 세정 시스템 운영, 통합민원발급 시스템 운영, 야간 여권민원 발급 운영 및 혁신교육도시 선포 후 학생 1인 1악기 1체육 수업, 전국학생토론대회 등과 관련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곽상욱 시장은 수상소감에서 "지방자치시대에 행정도 경쟁시대라고 생각한다“며 ”창조적인 아이디어로 선도적인 시책을 추진해 시민의 삶에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 2013년 12월부터 U-City 통합운영센터를 운영해 22만 명에 시민의 사회안전망 구축과 전국 최초로 시행 된 화상통역서비스 도입, 원스톱 통합 세정 시스템 운영, 통합민원발급 시스템 운영, 야간 여권민원 발급 운영 및 혁신교육도시 선포 후 학생 1인 1악기 1체육 수업, 전국학생토론대회 등과 관련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곽상욱 시장은 수상소감에서 "지방자치시대에 행정도 경쟁시대라고 생각한다“며 ”창조적인 아이디어로 선도적인 시책을 추진해 시민의 삶에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