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촬영지, 영상관광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관광지로 개발한다 - 지역 관광산업 발전과 경제효과 유발 기대 |
| 2016-04-07(목) 09: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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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청풍영상위원회(위원장 한경석)는 ‘영상관광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해 제천시 주요 영화, 드라마 촬영지와 관광지에 대한 국내·외 마케팅에 나선다.
영상관광 데이터베이스는 지난해 한국영상위원회와 민간 여행사업자, 영화소비자 등이 참여해 기존 축적된 촬영지원 로케이션 데이터베이스를 관광지 정보와 연계해 지역 관광산업 발전과 경제효과 유발을 목적으로 개발됐다.
제천의 경우 대호 촬영지인 금월봉과 조선명탐정의 옥순대교, 박하사탕의 공전역을 시범 탑재했고 그 외에 지역에서 촬영한 모든 촬영지를 스토리와 함께 탑재할 계획이다.
한경석 위원장은 “새롭게 시도되는 영상관광 콘텐츠를 통해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며 “영상관광이 시너지 효과를 얻기 위해선 충청북도 북부지역(충주·단양)의 공동 마케팅도 필요하며, 관심 있는 지역의 경우 협의를 통해 공동이용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영상관광 데이터베이스는 지난해 한국영상위원회와 민간 여행사업자, 영화소비자 등이 참여해 기존 축적된 촬영지원 로케이션 데이터베이스를 관광지 정보와 연계해 지역 관광산업 발전과 경제효과 유발을 목적으로 개발됐다.
제천의 경우 대호 촬영지인 금월봉과 조선명탐정의 옥순대교, 박하사탕의 공전역을 시범 탑재했고 그 외에 지역에서 촬영한 모든 촬영지를 스토리와 함께 탑재할 계획이다.
한경석 위원장은 “새롭게 시도되는 영상관광 콘텐츠를 통해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며 “영상관광이 시너지 효과를 얻기 위해선 충청북도 북부지역(충주·단양)의 공동 마케팅도 필요하며, 관심 있는 지역의 경우 협의를 통해 공동이용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