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전통시장상인회 평택시와 환경정화활동 협약 체약 - 시, 상인회에 쓰레기봉투와 집게, 장갑 등 행정적 지원 |
| 2016-04-07(목) 2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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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안중전통시장상인회(회장 권혜정)와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지난 6일 안중읍 주민센터 주변과 안중전통시장 주변의 도로에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는 ‘도로전담 환경정화활동’협약을 체결했다.
상인회와 시는 협약을 체결하고 민간주도 및 자율적으로 안중전통시장삼거리부터 안중농협의 거리 800m에 쓰레기수거 및 환경정비와 꽃 가꾸기 등등 자율적인 정화활동을 진행 할 예정이다.
시는 상인회에 장갑과 집게, 수거용 쓰레기봉투 등 청소도구를 지원 예정이다.
서인규 안중읍장은 “깨끗한 명품도시 평택을 위한 상인회의 동참에 감사하다”며 “상인회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해 줘, 더 쾌적한 안중전통시장이 될 것을 기대 한다”고 당부했다.
권혜정 상인회장은 “환경정화활동으로 전통시장을 찾는 주민들이 기뻤으면 좋겠다”며 “안중전통시장상인회는 타 전통시장에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상인회와 시는 협약을 체결하고 민간주도 및 자율적으로 안중전통시장삼거리부터 안중농협의 거리 800m에 쓰레기수거 및 환경정비와 꽃 가꾸기 등등 자율적인 정화활동을 진행 할 예정이다.
시는 상인회에 장갑과 집게, 수거용 쓰레기봉투 등 청소도구를 지원 예정이다.
서인규 안중읍장은 “깨끗한 명품도시 평택을 위한 상인회의 동참에 감사하다”며 “상인회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해 줘, 더 쾌적한 안중전통시장이 될 것을 기대 한다”고 당부했다.
권혜정 상인회장은 “환경정화활동으로 전통시장을 찾는 주민들이 기뻤으면 좋겠다”며 “안중전통시장상인회는 타 전통시장에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