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5~7일 옛 경기도청사서 두 번째 ‘경기기회마켓’ 개최 |
| 2023-05-03(수) 16: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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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5~7일 옛 경기도청사서 두 번째 ‘경기기회마켓’ 개최
경기도는 5일부터 7일까지 수원시 팔달구에 있는 옛 경기도청사에서 문호리리버마켓과 함께하는 두 번째 경기기회마켓을 개최한다.
이번 경기기회마켓은 지난 4월 1~2일 경기도청 봄꽃축제 사전 행사로 열린 첫 번째 경기기회마켓에 이어 문호리리버마켓과 경기도가 함께하는 두 번째 행사다.
경기도는 어린이날을 맞아 카네이션을 재료로 소품(니스, 모빌 등) 만들기, 도자기 채색, 대장장이 체험, 연 만들기 등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하고 이색적인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특히 5일 어린이날에는 ‘불후의 명곡’ 양희은 편에 출연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소프라노 송난영이 피아니스트 최소연, 바이올리니스트 크리스티안 김과 함께 격조 높은 클래식 공연을 준비했으며, 인디밴드 로프트 세션의 버스킹 공연 등 가족 단위 나들이객을 위한 다양한 공연도 준비했다.
또 다양한 분야의 공예 작가와 농부 67팀이 참여해 직접 만든 공예품과 식품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비가 와도 진행되며, 우천 시 어린이날을 맞이해 준비한 공연만 취소될 예정이다.
경기도는 예술가와 농부들에게는 자립의 기회를, 도민들에게는 문화 체험과 소비의 기회를 제공하고 구청사 주변 상권 활성화로 지역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매월 첫째 주 주말은 문호리리버마켓, 매월 셋째 주 토요일은 수원맘카페·경기농협과 함께 경기기회마켓을 정기 개최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4월부터 도청사 이전 후 위축된 구청사 주변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벼룩시장(플리마켓) '경기기회마켓'을 매월 정례적으로 운영 중이다. 문호리리버마켓은 2014년 4월 양평 문호리에 정착한 지역민들이 중심이 되어 시작한 대한민국 대표 벼룩시장으로, 현재는 300여 팀의 예술가, 100팀의 농부들이 수제(핸드메이드) 제품과 농산물 판매를 비롯해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경기도는 5일부터 7일까지 수원시 팔달구에 있는 옛 경기도청사에서 문호리리버마켓과 함께하는 두 번째 경기기회마켓을 개최한다.
이번 경기기회마켓은 지난 4월 1~2일 경기도청 봄꽃축제 사전 행사로 열린 첫 번째 경기기회마켓에 이어 문호리리버마켓과 경기도가 함께하는 두 번째 행사다.
경기도는 어린이날을 맞아 카네이션을 재료로 소품(니스, 모빌 등) 만들기, 도자기 채색, 대장장이 체험, 연 만들기 등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하고 이색적인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특히 5일 어린이날에는 ‘불후의 명곡’ 양희은 편에 출연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소프라노 송난영이 피아니스트 최소연, 바이올리니스트 크리스티안 김과 함께 격조 높은 클래식 공연을 준비했으며, 인디밴드 로프트 세션의 버스킹 공연 등 가족 단위 나들이객을 위한 다양한 공연도 준비했다.
또 다양한 분야의 공예 작가와 농부 67팀이 참여해 직접 만든 공예품과 식품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비가 와도 진행되며, 우천 시 어린이날을 맞이해 준비한 공연만 취소될 예정이다.
경기도는 예술가와 농부들에게는 자립의 기회를, 도민들에게는 문화 체험과 소비의 기회를 제공하고 구청사 주변 상권 활성화로 지역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매월 첫째 주 주말은 문호리리버마켓, 매월 셋째 주 토요일은 수원맘카페·경기농협과 함께 경기기회마켓을 정기 개최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4월부터 도청사 이전 후 위축된 구청사 주변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벼룩시장(플리마켓) '경기기회마켓'을 매월 정례적으로 운영 중이다. 문호리리버마켓은 2014년 4월 양평 문호리에 정착한 지역민들이 중심이 되어 시작한 대한민국 대표 벼룩시장으로, 현재는 300여 팀의 예술가, 100팀의 농부들이 수제(핸드메이드) 제품과 농산물 판매를 비롯해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