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남경순 부의장,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홍보 |
| 2024-02-06(화) 1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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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의회 남경순 부의장(수원1, 국민의힘)이 설 명절을 맞아 6일 전통시장북수원시장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해양수산부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소비자 물가부담 완화를 위해 오는 8일까지 ‘설맞이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추진하는데 참여시장으로 북수원시장이 참여한다는 소식을 듣고, 현장을 찾았다.
남경순 부의장은 현장에서 시장상인들을 만나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시장상인들에게 도움이 되는지를 확인하며, 명절 준비를 위해 장을 보러 시장을 방문한 지역주민들께 구입 금액별로 지급 받을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정보를 만나는 사람들에게 적극 홍보했다.
설을 앞두고 높아진 물가 부담으로 소비자들이 지갑을 열기 주저하고 있고 특히, 과일값이 무서워 과일을 구매하기 어렵다고 하는 분들에게 이번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적극 활용하라고 말했다.
남 부의장은 “매년 찾아오는 설명절이지만,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들을 위해 올해 만큼은 차례상 준비와 선물은 전통시장 판매 물건들로 채워주시길 당부”하며 과일 등 농수산물을 직접 구매 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8일까지 진행되며, 구매 금액별로 1인당 최대 4만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