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과원, 인공지능(AI) 관련 사업에 40억 원 투입 |
| 2024-03-20(수) 1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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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공공분야 및 민간분야 AI실증 지원사업은 3월, AI인력 양성프로그램은 4월에 모집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올해의 AI관련 사업예산은 전년 약 21억원 대비 86% 증가한 40억원으로 책정됐다.
AI분야 지원사업 통합공고는 경기도 AI실증지원, 경기도 인공지능 인재양성 지원으로 구분된다.
공공분야 AI실증 지원사업은 도내 시·군 및 산하 기관을 대상으로 교통, 환경, 안전 등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한 AI 기반 솔루션 실증에 1개 과제 3억 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민간분야 AI실증 지원사업은 AI 기술과 서비스의 실증을 통해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4개 과제 각 1.5억 원을 지원한다.
AI인재양성 지원사업은 도내 미취업 청년 및 재취업 희망자(만 39세 이하)에게 아마존, 구글, 네이버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교육 과정을 활용한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한다. AI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60명을 양성한다.
또한 AI리터러시(문해력) 교육은 도내 소재 4개 대학이 주관기관으로 참여해 대학 특성에 맞는 AI활용 기초교육 및 AI윤리교육을 실시한다. 북부권 2개 대학, 남부권 2대 대학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하면 된다. 1개 컨소시엄에 6억 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올해 처음으로 AI분야 지원사업 통합공고를 실시해 AI사업 추진을 희망하는 시·군, 중소 스타트업, 도민들이 쉽게 확인하고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도내 AI 기술 적용을 확대하고, 이를 통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며 경제적 가치 창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관심 있는 기업들은 이지비즈를 통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