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원, 의정부서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개막식 개최 |
| 2024-05-20(월) 16: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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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물가 상승 등으로 경기 침체에 빠진 도내 전통시장 및 상권의 활력 부여와 소비 촉진을 위하여 경기도 및 시ㆍ군과 함께하는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5.17. ~ 6.16.)’ 사업의 개막식을 의정부 행복로 골목형상점가에서 추진했다고 밝혔다.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행사는 문화공연, 지역 특화상품 판매 및 지역연계 플리마켓 등 소상공인과 지역주민 등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와 함께 추진됐다.
이번 행사는 의정부시상권활성화재단의 주관으로 운영되었으며, 5월 19일 12시~18시까지 의정부 행복로 상권에서 문화공연, 지역 특화상품판매 및 지역연계 플리마켓, 구도시 상권활성화를 위한 소비 촉진마케팅 이벤트 등이 운영되었다.
이번 사업을 주최하는 김경호 원장 직무대행은 “다양한 문화 행사와 할인 및 경품 이벤트로 고객에게는 상권의 방문 요인을 제공하고, 지역 상권의 활력을 부여하는 이번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행사가 되기를 기원한다”며 “향후에도 경상원은 침체된 전통시장 및 상권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사업들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의 자세한 일정 및 내용은 경기도 및 경상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수 있다.


2026.10.01(목) 16:40
















































